바늘 좀 가져와 봐
어휘 구사의 천재라 불리는 지상렬의 어록이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.
거의 통역이 필요할 정도의 그의 어록은 이렇습니다.
1. 장기 개그
⦁간 두 개 챙겨 와라. 간에 알코올 저장 좀 해야지.(통역: 술 마시러 나와.)
⦁이 사람들이 입에서 쓸개가 나오네.(통역: 이 사람들이 말을 막하네.)
⦁잠깐 벽지에다가 뇌를 렌트하고 왔어요.(통역: 잠깐 다른 생각을 했어요.)
⦁깜빡이가 이쪽으로 가네.(통역: 눈이 이쪽을 보게 되네.)
2. 천재적인 비유
⦁어디다 대고 지문을 묻혀?(통역: 어딜 만져?)
⦁너는 식혜의 밥알이야. 언제 가라앉을지 몰라.(통역: 너 언제 인기 떨어질지 몰라.)
⦁이마에서 벌써 암반수 터졌네.(통역: 이마에서 땀이 나네.)
⦁혀에 니스 좀 발랐구나.(통역: 말발이 좀 되는구나.)
⦁니가 어떻게 나한테 리모컨을 쏴?(통역: 나한테 이래라저래라야?)
⦁(<해피투게더>에서 유재석이 머리를 풀어헤진 지상렬을 도사 취급하며 사우나에 몇 년 있었냐고 묻자,) 빠이쁘와 함께 들어왔네. 원조 멤바지. 여기 골조하고 친구네.
3. 잉글리시 개그
⦁너 아까부터 왜 자꾸 핑거질이야!(통역: 너 아까부터 왜 자꾸 손가락질이야.)
⦁너 훈민정음 드리블 좀 하는데?(통역: 너 말발이 좀 되는데?)
연말, 송년 모임 시 적절하게 써 보십시오. 금방 이런 소리가 나올 겁니다.
“야, 바늘 좀 가져와 봐, 빠진 배꼽 좀 찾게.”(통역: 배꼽이 여럿 빠져있으면 자기 것을 알 수 없다. 찔러서 아픈게 내 것이다.)
어휘 구사의 천재라 불리는 지상렬의 어록이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.
거의 통역이 필요할 정도의 그의 어록은 이렇습니다.
1. 장기 개그
⦁간 두 개 챙겨 와라. 간에 알코올 저장 좀 해야지.(통역: 술 마시러 나와.)
⦁이 사람들이 입에서 쓸개가 나오네.(통역: 이 사람들이 말을 막하네.)
⦁잠깐 벽지에다가 뇌를 렌트하고 왔어요.(통역: 잠깐 다른 생각을 했어요.)
⦁깜빡이가 이쪽으로 가네.(통역: 눈이 이쪽을 보게 되네.)
2. 천재적인 비유
⦁어디다 대고 지문을 묻혀?(통역: 어딜 만져?)
⦁너는 식혜의 밥알이야. 언제 가라앉을지 몰라.(통역: 너 언제 인기 떨어질지 몰라.)
⦁이마에서 벌써 암반수 터졌네.(통역: 이마에서 땀이 나네.)
⦁혀에 니스 좀 발랐구나.(통역: 말발이 좀 되는구나.)
⦁니가 어떻게 나한테 리모컨을 쏴?(통역: 나한테 이래라저래라야?)
⦁(<해피투게더>에서 유재석이 머리를 풀어헤진 지상렬을 도사 취급하며 사우나에 몇 년 있었냐고 묻자,) 빠이쁘와 함께 들어왔네. 원조 멤바지. 여기 골조하고 친구네.
3. 잉글리시 개그
⦁너 아까부터 왜 자꾸 핑거질이야!(통역: 너 아까부터 왜 자꾸 손가락질이야.)
⦁너 훈민정음 드리블 좀 하는데?(통역: 너 말발이 좀 되는데?)
연말, 송년 모임 시 적절하게 써 보십시오. 금방 이런 소리가 나올 겁니다.
“야, 바늘 좀 가져와 봐, 빠진 배꼽 좀 찾게.”(통역: 배꼽이 여럿 빠져있으면 자기 것을 알 수 없다. 찔러서 아픈게 내 것이다.)
출처 : 모로지기가 띄우는 편지
글쓴이 : morojigi 원글보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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